금동좌상은 왕건왕릉을 개건할 때인 주체86(1997)년에 봉분주변의 땅속에서 발견된것이다.
조각은 40대의 왕건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을 형상하였다.
왕건이 쓰고있는 관은 외관과 내관으로 되여있다.
원형장식안에 형상된 해와 달은 황제나 왕을 상징한것으로서 이 관이 왕관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왕을 금동으로 형상한것은 보기 드물기때문에 왕건금동좌상은 매우 귀중한 가치를 가진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