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독립 65돐에 즈음하여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대사관 성원들과의 친선모임이 4일 조선수리아친선 김정숙평양제사공장에서 진행되였다.
친선모임에는 쑤헤일 하이다르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조선수리아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문재철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사적과 공장의 연혁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여러 생산공정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