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에 즈음한 농업근로자들의 경축모임이 4일 평안북도 태천군 은흥리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리명길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을 국방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화국을 경애하는 김일성동지의 국가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선군정치를 구현하시여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이 인민생활문제해결의 생명선을 지켜선 책임감을 간직하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며 부강조국건설에 애국의 열정을 다 바쳐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