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최영림 내각총리가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북부지구의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명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석성탄광과 룡전과수농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굴지의 철정광생산기지인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채굴 및 운반설비들의 대형화, 현대화를 적극 다그쳐 다량락광, 다량처리로 최단기간내에 생산을 부쩍 늘이기 위한 경제실무적인 대책을 강구하였다.
총리는 흥남가스화대상건설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는데 맞게 석성탄광의 갱건설을 다그쳐 더 많은 채탄장들을 확보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총리는 또한 북청확대회의 50돐을 맞으며 현대적으로 전변된 룡전과수농장을 돌아보고 과일생산의 과학화, 집약화, 현대화를 실현하고 과수밭면적을 대폭 늘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