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스위스, 남아프리카에서 3월 26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남아프리카 진보적사상연구소조, 민주교원동맹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동지의 로작 《반일인민유격대창건에 즈음하여》에 대한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고 미제의 침략을 반대하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으며 제국주의의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올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
그이께서는 불패의 선군정치로 조선식사회주의를 백승의 한길로 령도하고계신다.
남아프리카진보적사상연구소조 위원장 에디에 케카나는 《인민의 어버이 김일성주석》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주석께서는 평화적건설시기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였다.
주석께서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다 가보아야 한다시며 진창길에 빠진 승용차도 몸소 미시며 인민을 위한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전설같은 이야기는 이미 세상사람들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조선인민이 날이 가고 세월이 가도 잊지 못해하며 길이 흠모하고있는 김일성주석은 바로 이런 분이시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