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1년 4월 5일기사 목록
남조선,일본교수들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황성 폭로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과 일본의 교수들이 3월 31일 서울에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허황성을 폭로단죄하는 토론회를 가지였다.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당국이 아무런 학문적근거도 없는 《독도령유권》주장을 2011년 새 중학교교과서들에 서술하도록 하고 더우기 남조선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있다고 주장한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력사적으로나 법적으로나 독도가 일본땅이 될 가능성은 0.1%도 없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일본당국의 《독도령유권》주장의 부당성을 폭로하고 독도가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라는것을 론증하기 위한 활동을 계속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