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파쑈악법인 《보안법》에 의해 피해를 입은 남조선의 각계 인사들이 3월 24일과 31일 모임들을 가지고 독재권력의 횡포에 공동대응하기 위한 단체를 내올것을 주장하였다.
모임들에서 발언자들은 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통일을 위해 투쟁하던 많은 사람들이 《보안법》에 걸려 탄압을 받았다고 말하였다.
내외에서 파쑈악법의 반인권적, 반통일적정체를 까밝히며 그의 페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현 당국이 악법을 무기로 더욱 기승을 부리며 국민들에 대한 탄압을 일삼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악법에 의한 피해자들로 단체를 조직하여 권력의 폭압에 맞서 싸울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