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가 1일 일본의 군국주의야망을 규탄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3월 30일 《독도는 일본땅》이고 남조선이 《불법점거》하고있다는 내용을 담은 12종의 교과서들을 검정통과시키고 련이어 4월 1일에는 《독도령유권》을 고취하는 2011년 외교청서를 발표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일본이 독도를 분쟁지역으로 만들고 청소년들을 조선반도 재침을 위한 도구로 길러내겠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민중이 이번 사실을 통해 군국주의부활, 침략야망에 중독된 우익보수세력의 정체를 똑똑히 가려보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녘의 각계민중은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을 규탄배격하는 투쟁을 적극 전개해나갈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