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생태문명건설의 새로운 요구에 따라 나무심기와 산림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경제 및 사회발전을 다그쳐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이날 호금도주석은 베이징시 영정강반에 나가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 소년선봉대원들과 함께 전민의무식수활동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