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시의 곳곳에 빙수매대들이 전개되고있다.
시에서는 위생안전성이 보장되고 얼음깎는 능력이 큰 빙수기계들을 제작하여 시안의 급양봉사망들에 보내주었다.
또한 매 구역들에서 얼음생산기지건설을 다그치도록 하고있다.
한편 원자재확보대책을 면밀하게 세우는것과 함께 즙기류를 비롯한 봉사에 필요한 물질적조건들을 실속있게 갖추어나가고있다.
시에서는 오늘 각 구역의 급양봉사자들을 위한 품평회 등을 조직하고 빙수봉사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하도록 하였다.
머지않아 시민들은 수도의 풍치와 어울리게 아담하게 꾸려진 매대들에서 시원하면서도 여러가지 향기와 단맛을 내는 빙수들을 맛보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