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조선에서 과학기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조국의 륭성번영에 이바지한 지식인들에게 국가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교원 천은주, 인민경제대학 연구사 서재영, 리과대학 학부장 김지용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고급당학교 강좌장 박창하, 김일성종합대학 학부장 박학철등이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김책공업종합대학 강좌장들인 심선근, 김기목, 인민경제대학 소장 최철 등에게 박사의 학위가, 67명에게 부교수의 학직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6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