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기념토론회가 네팔, 프랑스에서 3월 29일과 30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네팔 공산당(맑스-레닌주의), 민족민주당,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네팔전국준비위원회, 네팔조선친선협회, 주체연구소, 선군정치지지협회,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등 해당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조국해방업적, 전승업적을 열렬히 격찬하고 그이를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와도 대비할수 없는 위대한분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프랑스주체 및 선군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쟝 마리 람브레는 조선인민이 자기 나라를 김일성조선으로, 자기 민족을 김일성민족으로 부르고있는것은 주석께서 쌓으신 업적이 그토록 위대하고 불멸하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