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기간 헐리우드에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주둔을 정당화하는 수백편의 영화가 제작된데 대해 폭로하고 이것은 미국의 영화업계가 미군부의 리익을 위해 복무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영화업계가 인권의 《옹호자》로 자처하지만 사실상 미행정부의 그릇된 정책을 미화분식하는 하나의 도구에 불과하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