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팔레스티나민족당국 공보국장이 2일 성명을 발표하여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군의 공습만행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날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의 남부지역에 무인기공습을 가하여 무고한 팔레스티나인들을 살해하였다.
성명은 계단식으로 확대되는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은 지역정세를 더욱 악화시키는것으로서 이스라엘당국은 이를 통해 팔레스티나인들을 폭력사태의 악순환속에 몰아넣으려고 획책하고있다고 까밝혔다.
팔레스티나인민은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항쟁을 절대로 멈추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국제공동체가 이스라엘의 폭력행위를 중지시키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