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년간 조선의 과수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있다.
나라의 곳곳에 대규모과일생산기지들이 건설되고 과수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다.
과일나무모를 심어 1~2년사이에 열매를 수확할수 있는 과수원들이 전국각지에 수천정보나 새로 생겨났다.
함경남도 북청, 덕성, 황해북도 황주, 평안북도 동림, 황해남도 장연, 남포시 온천 등 과수재배에 알맞는 지역들에 키낮은 사과나무밭들이 조성되였다.
이 밭들에서는 정보당 평균 수십t의 사과를 생산하게 된다.
과수학연구소와 과수시험장, 과수묘목농장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지고 과수과학연구사업과 기술인재양성사업이 추진되여 맛좋고 생산성이 높은 우량품종의 과일나무모를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
과일생산기지들에 새로운 관수방법이 널리 도입되고있으며 많은 농기계들과 농약들이 생산공급되고있다.
각지 과수농장들에 흙보산비료생산기지들도 꾸려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