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의 생존과 발전을 저애하는 지구온난화는 국제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대표적으로 아마조나스강류역의 환경파괴를 그 실례로 들수 있다.
지금 이곳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환경이 파괴되고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지대로 변해가고있다.
최근 여러 나라 과학자들은 공동으로 아마조나스강류역에 대한 생태환경보호에 관한 연구사업을 진행하고 지난해에 들이닥친 가물로 인해 아마조나스강류역의 300만㎢에 달하는 지대가 피해를 입었으며 죽거나 죽어가는 식물들에 의해 아마조나스강류역이 앞으로 50억t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할것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로 인하여 적지않은 동식물들이 멸종될 위기가 초래되고있다.
북극곰이나 북극사슴의 마리수가 현저히 줄어드는 등 북극의 생물다양성이 피해를 입고있으며 식물이 말라죽으면서 퇴적되여 흙처럼 된 니탄습지가 북쪽으로 확대되는 등 북극권특유의 생태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있다.
과학자들은 동식물이 이런 상태로 계속 사라진다면 2055년까지 25%가 멸종될것으로 추산하고있다.
어느 한 나라의 생물학자는 지구상의 동물중 1만 8,000종이 멸종위기에 처해있다고 주장하였다.
어느 한 나라의 연구집단은 앞으로 10년동안에 지구온난화가 더욱 촉진될것이라고 하면서 하루빨리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회수하는 등 단호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21세기 중엽에 가서 대폭적인 기온상승을 피할수 없다는 예측결과를 발표하였다.
오늘 세계 모든 나라들이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는것은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