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사고로 루출된것으로 보이는 요드 131과 세시움 137이다.
그 농도는 각각 0.03mBq/㎥, 0.04mBq/㎥정도로 나타났다.
요드 131인 경우 허용농도의 24만분의 1이여서 현재 상태로서는 인체에 부정적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있다.
지금 감시소들에서는 항시적인 측정사업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