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기념 조선과의 친선협회준비위원회를 대표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3월 31일 편지를 드리였다.
편지는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는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지닐수 없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덕망을 지니시고 장장 70성상 근로인민의 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가장 걸출한 혁명가의 거룩한 력사이라고 강조하였다.
그이는 가장 숭고하고 뜨거운 애국애족의 리념을 지니시고 생의 마지막시기까지 정력적인 활동으로 조선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넓은 길을 펼쳐주신 민족의 구성이시며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의 원로이시라고 편지는 지적하였다.
편지는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자주위업은 오늘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되고있으며 그이의 탁월한 령도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은 선군의 나라로,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이번 인터네트도서, 사진전시회를 통하여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김정일각하께서 세워주신 력사의 리정표를 따라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을 실현해나가는 조선인민의 투쟁의 정당성, 선군조선의 불패성에 대하여 깊이 인식하게 되였습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입니다.
우리는 이 기회에 당신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고 기어이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는 바입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