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신 18돐에 즈음하여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온 민족이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준 정치강령이라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내놓으신 애국애족의 민족대단결사상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성명은 밝혔다.
성명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자주통일과 민족대단결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것은 조국통일운동사에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 현 집권세력이 화해와 단합에로 나아가던 북남관계를 뒤집어엎고 대결을 추구하면서 북의 아량있는 조치들을 외면하고 반공화국모략소동과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저애하는 온갖 대결책동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하면서 남조선당국이 하루속히 북과의 진정한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