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침투》와 《국지도발》에 대해 떠들어대며 이번 군사연습에 괴뢰수도방위사령부와 산하 각 부대들, 해병대 제2사단, 륙군 항공작전사령부 및 특수전부대들을 비롯하여 방대한 무력을 동원시키려 하고있다.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도발적인 전쟁소동은 온 겨레의 커다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