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4.15)을 앞두고 수도의 곳곳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우러러 터치는 흠모의 노래가 울려나오고 환희의 춤바다가 펼쳐지고있다.
국가계획위원회 일군들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주석의 업적을 반영한 가요 《우리 수령님》, 《태양의 노래는 영원하리라》 등을 끝없는 열정을 안고 부르고있다.
평양시국토환경보호관리국에서도 4월의 명절을 맞으며 종업원예술소조공연준비사업이 한창이다.
관리국에서는 나라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도 열렬히 사랑하시며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을 꽃펴주신 그이의 위대한 생애를 다채로운 화술소품에 담아 감동깊게 보여주고있다.
평양326전선공장에서는 주석의 탄생일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준비를 특색있게 하고있다.
지금 공장의 로동계급은 일터에 어려있는 주석의 발자취를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올해를 빛내일 불타는 결의를 춤가락에 담아 펼쳐보이고있다.
사동구역 리현남새전문협동농장에서도 주석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들을 민족기악병창으로 잘 형상해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