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시대의 기념비로 높이 솟은 주체사상탑으로 많은 외국손님들이 찾아오고있다.
올해에만도 중국 공안부장일행과 로씨야 련방이민국대표단 그리고 인도네시아공화국 체신 및 공보기술성대표단, 미국 AP통신사 총사장일행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벗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가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대표단 단장 깔레비 와흐르만은 주체사상탑을 돌아보고 감상록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시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발전풍부화하시는 주체사상은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썼다.
조선을 여러차례 방문한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쑤바쉬 까지 쉬레스타는 주체사상이 창시됨으로써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자주의 새시대가 열리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주체사상신봉자된 긍지를 안고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