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국무원 보도판공실이 최근 《2010년 중국의 국방》백서를 발표하여 중국은 그 어떤 시기, 그 어떤 상황에서도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는 정책을 시종 견지하고있다고 밝혔다.
백서는 중국은 핵무기를 전면적으로 금지하고 철저히 없앨것을 일관하게 주장하고있으며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체약국으로서 군축의무를 회피한적이 없고 공개적이고 명백하며 책임적인 핵정책을 실시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중국은 세계미싸일방위계획이 국제전략적균형과 안정을 파괴하고 국제 및 지역안전에 불리하며 핵군축과정에 부정적영향을 미친다고 인정하고있다고 백서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