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부과학성이 승인한 중학교 력사, 지리교과서들에 남부꾸릴렬도에 대한 《비법적인 강점》이라는 표현이 다시금 나타난것과 관련하여 외무성은 렬도에 대한 로씨야의 주권은 제2차 세계대전의 결과에 기초한것으로서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강조하였다.
외무성은 일본당국이 이웃국가들에 대한 비우호적인 정신과 태도를 후대들에게 계속 심어주고있는데 대해 유감을 표시할수밖에 없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