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최근 리비아에서 서방특수기관들의 활동이 적극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이 나라에 대한 간섭행위로 비난하였다.
그는 서방나라들의 이러한 책동은 민간인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 1973호에 위반된다고 하면서 일부 나라들이 결의의 문구들이 애매하여 무력사용기준에 대한 해석으로 될수 있는 점을 악용하여 실천에 옮기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리비아에 대한 군사행동을 중지하고 시급히 대화를 시작하는것이 제일 좋은 방도라고 주장하고 그는 리비아의 장래는 외부의 간섭이 없이 리비아인들이 자체로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