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현 집권세력의 반인민적악정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집권자가 인민들의 의사와는 배치되게 새 민용비행장건설계획을 취소시킨 사실이 그 단적인 실례이다.
새 민용비행장건설계획으로 말하면 그것은 지난 2007년 《대통령》선거당시 그가 내놓은 선거공약의 하나이다.
그러나 이것은 남조선《경향신문》 4월 1일부가 보도한바와 같이 실행할 의지도 없으면서 지지표를 얻기 위해 공약했던 대정치협잡행위였다.남조선의 집권세력은 온갖 권모술수로 권력쟁탈의 야망을 실현한 후 특권족속들의 리익을 옹호하는 반인민적정책실현에 미쳐날뛰였다.
그 연장선에서 감행된것이 바로 새 민용비행장건설계획에 대한 취소놀음이다. 이밖에도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미국산 소고기수입책동, 4대강정비사업, 《세종시수정안》 등 민심을 등진 행위들을 꼽자면 실로 끝이 없다.
이러한 반인민적죄악은 인민대중의 비난과 항거로 헤여나올길 없는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진 세력의 단말마적인 책동인것으로하여 그 위험성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남조선당국이 분별을 잃고 반인민적악정의 도수를 높이고있는것은 《잃어버린 10년》동안 벼르어온 보수세력의 야망에 찬 《정치》적목적을 하나라도 더 이룩해보려는것으로밖에 달리 볼수 없다.
그러나 남조선괴뢰도당의 책동이 날로 악랄해질수록 그것은 인민의 극악한 원쑤로서의 더러운 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놓는것으로 될뿐이다.
남조선언론들이 민용비행장건설계획취소사건으로 하여 초래된 《후폭풍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사실을 보면 현 집권세력을 심판하려는 민심 또한 얼마나 격렬한것인가를 잘 알수 있다. 민심을 등진자에게는 참패만이 차례지기 마련이다.리성을 잃고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는 남조선당국은 반드시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