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한국로총》이 6일 서울에서 회의를 가지고 당국의 반인민적악정에 항의하여 전면적인 반《정부》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단체는 이번의 투쟁이 현 《정권》의 반로동자정책에 대한 대대적인 반격으로 된다고 주장하였다.
이 천박스러운 《정권》에 우리가 줄수 있는것은 투쟁을 통한 심판밖에 없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로동자들을 헌신짝처럼 짓밟고 로동기본권을 빼앗는 반로동자《정권》을 반드시 심판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5월 1일 20만명규모의 로동자집회를 성사시키고 《한나라당》심판을 위한 지역별 련대투쟁을 전개해나갈것이라고 단체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