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3일 친일사대굴욕행위를 일삼는 남조선당국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일본정부가 《독도령유권》주장과 남조선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있다는 내용을 담은 교과서들을 검정통과시킨것은 날강도적이고 침략적인 본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더욱 한심한것은 남조선의 리명박《정부》라고 글은 밝혔다.
글은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이 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남의 땅을 제 땅으로 만들기 위해 계략을 꾸미는 일본과 그 무슨 《동맹》이니, 《혈맹》이니 하면서도 한 피줄을 이은 동족은 해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독도문제에서 정치적으로나 외교적으로 보다 적극 대응해나설것을 글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