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요르단외무상 나쎄르 쟈우다트가 6일 한 외교석상에서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령토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정착촌확장책동이 지역의 평화를 위한 국제적노력을 파괴하는 비법적이고 도발적인 행위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를 반대하는 모든 일방적인 조치들을 당장 걷어치울것을 이스라엘당국에 요구하였다.
팔레스티나민족당국 수반 보좌관은 4일 이스라엘당국이 요르단강서안지역에 4개의 새로운 정착촌을, 동부꾸드스에 940여채의 유태인살림집을 또 건설할것을 계획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그것은 팔레스티나-이스라엘평화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국제공동체의 노력을 파괴하려는 유태복고주의자들의 교활한 술책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날 프랑스외무성 대변인도 기자회견에서 이스라엘의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비난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