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7일 남조선 《MBC》방송이 남조선에서 방사성피해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있는데 대해 보도하였다.
방송은 이날 전지역에서 온종일 비가 내렸다고 하면서 례년 같으면 대지를 적시는 단비라거나 꿀물같은 봄비라고 했을 비이지만 사람들은 방사능피해에 대한 우려때문에 달갑지 않은 표정을 짓고있었다고 전하였다.
실지로 이날 아침 제주도에 내린 비물에서 검출된 요드와 세시움같은 방사성물질은 기존의 측정치보다높다고 방송은 밝혔다.
이날의 봄비는 어둡게 보였다고 하면서 방송은 방사성피해에 대한 사람들의 우려와 걱정이 크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