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인도네시아 정계인사들이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라쉐드 칸 메논과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하싸눌 하크 이누는 공동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온갖 착취와 억압이 없는 새 세상에서 살려는 조선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실현시켜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김정일각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수호하고 자주화된 새 세상에서 살려는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각하의 빛나는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에 의하여 조선은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으며 국제무대에서 사회주의력량과 반제자주력량은 더욱 강화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서 매우 뜻깊은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