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발표 18돐에 즈음하여 타이, 에티오피아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2일 성명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준 위대한 정치강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애국애족의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해주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은 자주통일과 민족대단합실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민족대단결선언이다.
타이조선친선협회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민족의 단합을 더욱 굳게 다져나감으로써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는 4일 성명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강령에서 조선의 분렬을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가장 공명정대하고 현실적인 방도들을 밝히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헌장의 하나로 정립하시고 6.15북남공동선언을 마련해주시였으며 오늘도 김일성주석의 유훈대로 조국을 통일하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고계신다.
우리는 민족의 단합과 협력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을 적극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