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이 3일 남조선당국의 사기행위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현 집권자가 《대통령》선거때 《동남권신공항건설》이니 뭐니 하고 허위공약들을 람발하며 해당 지역들에서 지지표를 긁어모았지만 리행한것이 도대체 무엇인가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집권 3년동안 리명박의 행적은 거짓과 국민기만으로 가득차있다.
《한나라당》의 예산안 날치기통과, 복지예산 삭감과 삭제, 룡산참사, 쌍룡자동차로조에 대한 비인간적탄압 그리고 4대강죽이기=소수 토목건설업자 살리기, 그릇된 구제역대책에 의한 축산농가죽이기=미국 소고기수출업체 살리기 등 권력자들 살리기, 서민죽이기, 반평화, 반통일정책…
경제를 살리겠다는 달콤한 공약을 내세워 국민을 기만하고 《대통령》이 된후 그가 한 일은 부자살리기, 집안살리기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