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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국가회의 에스또니야의 력사외곡을 비난
(모스크바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국가회의가 에스또니야당국의 력사외곡을 비난하였다.

최근 에스또니야국방성이 딸린에 있는 쏘련군인묘에 세운 표식비에 《군인해방자기념비》라는 표현대신 《1944년 9월 22일 딸린을 강점한 쏘련군인기념비》라는 글을 써넣은것과 관련하여 로씨야국가회의 제1부의장 올레그 모로조브는 이를 에스또니야당국의 도발로, 력사를 외곡하려는 또 한차례의 시도로 락인하였다.

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제1부위원장 레오니드 슬루쯔끼는 그것이 전체 로씨야인들에 대한 모독행위로, 문화재파괴행위로 된다고 단죄하였으며 국가회의 대의원 이리나 야로바야는 졸렬한 시도라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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