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유라시아경제공동체 관세동맹의 활동이 그 어느 나라의 자주권도 침해하지 않는다는 견해를 표명하였다.
통합 특히 유라시아통합에 미래가 있다고 하면서 그는 단일경제공간창설을 다음단계로 하는 공동체의 통합과정은 성원국들의 경제적리익을 도모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