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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부당국의 무기도입책동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군부당국이 미국으로부터 첨단무기들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괴뢰군의 전직, 현직 공군장교들이 미국 군수독점체인 《록키드 마틴》회사에 넘긴 군사기밀에는 2012년부터 2026년까지 공군의 시기별 주요무기구입과 무력증강계획을 담은 《합동무기체계기획서》와 합동원거리공격탄, 바람수정송이폭탄의 구입계획 등이 들어있다고 한다.

합동원거리공격탄은 공중에서 지상에 정밀타격하게 설계된 첨단무기로서 지난해 연평도포격사건이후 공군이 무력증강을 위해 도입을 서두르고있는 신형무기이며 탄환 1발가격이 70만US$라고 한다.

바람수정송이폭탄은 폭발로 40~50개로 쪼각나고 쪼각마다 탑재된 열수감체계로 목표물을 타격하는 살인무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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