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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정당,단체 홈페지에 선군정치 소개글 게재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과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브라질 정당, 단체가 1일과 4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기념글을 올리였다.

브라질공산당은 글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은 조선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게 한 근본담보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끊임없는 현지시찰로 인민군군인들을 펄펄나는 일당백의 싸움군으로 키우시고 자위적군사강국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우리 사회에 군민일치의 전통적인 미풍을 활짝 꽃피워주시고 온 나라에 군사중시기풍을 확립해주시였으며 전국을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조선의 힘》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막강한 힘을 가진 나라이라고 하면서 조선에는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도 감히 범접할수 없게 하는 군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력은 김정일령도자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때부터 더욱 강화되였다고 하면서 글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확립하시였으며 끊임없는 군현지지도로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데 대하여 소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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