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전적로작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발표 18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 도이췰란드 인사들이 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담화에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는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에서 조선민족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단합된 힘으로 통일위업을 성취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애국애족의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담화는 그이께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원칙,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과 함께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였으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마련하시여 자주통일과 민족대단합실현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담화는 남조선당국이 외세를 등에 업고 자기 민족을 해치는 대결책동에 계속 매여달릴것이 아니라 북과 남이 합의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리행하는 길로 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도이췰란드 프랑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마르쿠스 피들러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으며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외세의 간섭을 물리치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것을 주장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담화는 미국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켜 조선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