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언론계가 5일 수단항에 대한 저들의 공습으로 죽은 사람들중 1명이 팔레스티나의 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 성원이라고 보도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살해된 사람들이 다 외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수단인들이라고 까밝혔다.
그는 이번 공습만행을 이스라엘당국의 국가테로정책의 발현으로,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행위로 락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