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이 7일 서울에서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제에 의해 갖은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한 피해자들이 아직까지 제대로 사죄와 배상을 받지 못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더욱 가슴아픈것은 일본을 비롯한 해외 각지로 강제련행되였던 사람들의 유해가 아직까지 그곳에 흩어져있는것이라고 그들은 개탄하였다.
그들은 일본이 《독도령유권》을 주장하며 력사외곡에 매달림으로써 조선 민족의 영원한 원쑤, 적으로서의 정체를 더욱 낱낱이 드러내보였다고 규탄하였다.
일본이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죄하고 철저히 배상할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