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총련 조선대학교가 창립 55돐을 맞는다.
주체45(1956)년 4월 10일 애국위업의 대를 이을 계승자들을 키워내는 총련의 신진핵심육성기지로서의 조선대학교가 창립되였다.
조선대학교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이 깃들어있다.
조선대학교는 조국과 민족,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이바지하는 수많은 애국인재들을 키워낸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있다.
새 세대 재일조선인에 대한 고등교육은 조선대학교를 통하여 진행된다.
조선대학교에서는 재일동포사회와 조국과 민족의 부흥발전에 이바지하는 민족간부들과 전문가들을 체계적으로 키우고있다.
오늘 조선대학교 졸업생들은 총련의 각급 기관과 동포사회에서 재일조선인운동을 힘있게 추동하는 신진핵심이라는 높은 사명감을 안고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