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이딸리아 평화와 사회주의운동 총비서 로베르또 가브리엘레가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찬양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였다고 하면서 담화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조선인민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11년제무료의무교육과 완전하고도 전반적인 무상치료제의 혜택을 받으며 세금없는 나라에서 모두가 친형제처럼 화목하게 살고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들의 행복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쉬임없이 온 나라 방방 곡곡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석께서는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세워도 거기에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가 철저히 반영되도록 하시고 하나의 공장, 하나의 도시를 건설하여도 인민대중의 리익과 편의가 원만히 보장되도록 하시였다.
인민을 하늘같이 여기시는 주석께서는 국호도 군대이름도 인민이라는 호칭과 더불어 불리우도록 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