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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 미국의 《인권보고서》 배격
(베이징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이 9일 기자회견에서 미국무성이 발표한 《2010년 나라별 인권보고서》를 단호히 배격하였다.

그는 중국정부가 인권보장을 중시하고있으며 중국에서 경제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민주법제건설이 끊임없이 추진되고있으며 여러 민족인민들은 각 분야에서 더 많은 자유와 권리를 향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중국은 평등과 호상존중의 기초우에서 다른 나라들과 인권문제와 관련한 대화를 진행할 용의가 있지만 미국이 인권문제를 가지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데 대해서는 견결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자기 나라의 인권문제에 대해서나 반성하고 더이상 《인권옹호자》로 자처하지 말며 《나라별 인권보고서》 등의 방식으로 다른 나라 내정에 간섭하는것을 그만두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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