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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당국 미군의 장기주둔책동을 반대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이라크당국 대변인이 8일 미군의 장기주둔책동을 반대하는 립장을 밝혔다.

최근 이라크를 방문한 미국방장관이 요구된다면 2011년이후에도 미군무력을 계속 주둔시킬것이라고 공언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라크당국은 미군과 기타 외국무력이 자기 나라 령토에 남아있는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미군의 계속되는 주둔은 이라크에서 많은 내부문제를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은 절대로 이라크에 자기의 요구를 내려먹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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