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에 처한 조선처녀들을 구원하고 희생된 라선동북아시아경제발전유한회사 직원이였던 장경영에게 친선훈장 제1급이, 구조협조자인 라선관광종합개발합영회사 직원 원흥망에게 친선훈장 제2급이 수여되였다.
수여식이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관계부문 일군들, 주조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경제무역참사 왕치림이 여기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