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에는 수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참가자들은 이라크기발을 흔들고 《강점자는 물러가라》, 《미국은 필요없다》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군의 이라크강점을 규탄하였다.
이날 다른 도시들에서도 이와 같은 시위가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