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8돐에 즈음하여 지역기구, 이딸리아 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서기장 까뮈지꾸 옥따브는 4일 담화에서 김일성동지는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근로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체로 내세워주신 만민의 은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사상리론의 거장이실뿐아니라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만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하면서 그는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딸리아평화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 조직비서 쎄르지오 까라로는 3월 31일 담화에서 김일성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원로로 높이 칭송하고 그이의 건당, 건군, 건국업적을 열렬히 격찬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주석의 념원대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고 부강번영하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