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라선경제무역지대에 경공업지구들이 형성되고있다.
이미 일부 지구들에 있는 중소규모의 경공업공장들에서 생산이 활성화되고있다.
또한 경공업제품들에 대한 국내외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새로운 공장들이 건설되고있다.
라선공업회사 사장 리철수(남자, 51살)는 라선경제무역지대가 수출품가공무역기지로 발전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들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회사는 최첨단기술과 설비로 장비된 경공업공장들을 위주로 하는 강력한 수출기지를 꾸리고 발전시켜나갈것을 계획하고있다.
이로부터 피복, 식료, 일용, 신발, 포장재 등을 생산하는 공장, 기업소들의 설비들을 갱신하고 그 능력을 확장하며 더 많은 가공품들을 수출하기 위한 사업을 내밀고있다.
회사산하에는 수많은 공장들이 있으며 가공품들이 대대적으로 수출되고있다.
제품들은 대외적으로 호평을 받고있으며 중국의 여러 회사와 합영, 합작을 하고있다.
현재 세계 여러 나라의 기업체들은 라선공업회사에 투자할것을 희망하고있다.
앞으로 우리 회사는 라선경제무역지대를 종합적인 수출품가공무역기지로 전변시키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