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은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원수로 높이 모신 19돐이 되는 날이다.
대원수칭호에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실력으로 나라와 인민을 지키시고 련전련승을 이룩하신 주석에 대한 천만군민의 한없는 경모와 감사의 정이 어리여있다.
선군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에 일관된 신조였으며 투쟁의 좌표였다.
총대만이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있고 나라의 존엄을 지킬수 있다는것을 절감하신 주석께서는 반일인민유격대창건으로 일제와의 전면전쟁을 선포하시고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다.
해방후 주석께서는 조선인민혁명군을 정규적인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조국해방전쟁(1950.6.25-1953.7.27)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이것은 인류가 낳은 천출명장이신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령군술과 독창적인 주체전법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였다.
그이께서는 전후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침략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조선인민군을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그이께 삼가 드린 대원수칭호에는 선군혁명의 위대한 개척자이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이 집대성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