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담아 그이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스위스조선위원회에서 꽃바구니를 보내여왔다.
꽃바구니를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마르틴 뢰체르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진정하였다.(끝)